캐릭 반등에도 결단 보류…맨유, 글라스너·데 제르비·나겔스만 후보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이끌고 있는 캐릭 감독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정식 감독 선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발은 예상보다 훨씬 강렬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시험대였던 아스날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이어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에서도 이변을 연출했다. 두 강팀을 연달아 꺾는 결과는 단순한 승리를 넘어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3.15 2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