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드필더로 쓰다니, 초보감독 왜 이러나?…LAFC, 슈아니에르 멀티골 앞세워 세인트루이스 2-0 제압→리그 4연승+선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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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33)이 또 한 번 득점에 실패한 가운데, LAFC는 홈에서 승리를 챙기며 리그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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