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3.15 13:00 컨텐츠 정보 137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SON '공미'로 고군분투, 슈팅은 단 '1회'…LAFC, '정상빈 벤치'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0 (전반 종료) 작성일 2026.03.15 13:00 다음 "이렇게 이상한 광경은 처음 봐"…첼시 선수들, 주심 가운데 세워놓고 뭐 하나? 작성일 2026.03.15 13: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