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황제' 조던, 이제는 축구까지 점령…브라질대표팀 월드컵에서 '조던'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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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축구까지 점령했다.
‘삼바군단’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월드컵에서 파격적인 유니폼을 선보인다. 농구 브랜드로 유명한 조던 브랜드가 국제축구 무대에 처음으로 진출해 브라질의 월드컵 유니폼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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