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트넘 구원투수?" 클린스만, 강등 위기 친정팀 감독직 '셀프 추천'…"전술 천재 필요 없어, 투지만 있으면 돼" 황당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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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적인 공격수 출신 클린스만이 위기에 빠진 소속팀 감독직을 맡을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17분 만에 골키퍼 킨스키를 교체하는 등 '호러쇼'를 연발하며 강등권과 단 승점 1점 차인 벼랑 끝에 서 있다.
클린스만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황당한 논리를 펼쳤다. 그는 "누가 토트넘 감독직을 원하지 않겠나?"라고 반문하며 "지금 토트넘에 필요한 건 전술적인 천재가 아니다. 클럽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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