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잔치' 앞둔 감독 토트넘으로…"레비 회장 있었으면 내가 감독이었어" → 강등권 추락에 노감독까지 등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해리 레드냅(79) 감독이 '스카이스포츠'와 나눈 인터뷰를 인용해 "토트넘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바라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