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주전 GK 이어 중원 핵심도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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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을 당한 멕시코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하는 멕시코가 주전 선수들의 줄 부상에 울상을 짓고 있다.
멕시코의 데포르티보 톨루카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셀 루이스가 오른 무릎 전방 십자인대 및 내측 반월상 연골이 파열됐다. 며칠 내로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루이스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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