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로마노 등장! 황희찬에게 매일 전화했던 그 감독, 토트넘 부임 가능성…"꿈의 타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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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할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할 경우 데 제르비 감독이 꿈의 타깃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 위기에 빠져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되고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으나 4연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6위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점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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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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