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승리는 팀 전체가 해낸 것!"…조규성, 'PL 팀' 상대로 결승골→상대 사령탑은 "경기 뒤집을 수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조규성이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미트윌란의 승리에 앞장섰다.
미트윌란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눌렀다.
이날 미트윌란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다름 아닌 조규성이었다. 조규성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0-0이었던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이후 노팅엄이 공세를 펼치며 미트윌란 골문을 위협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