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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누가 원하지 않겠나" 클린스만의 '솔직' 발언…"전술 천재보다 하나로 묶을 사람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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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누가 원하지 않겠나" 클린스만의 '솔직' 발언…"전술 천재보다 하나로 묶을 사람 필요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이 압박을 받는 가운데, 클린스만은 토트넘 감독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시즌을 앞두고 토마스 프랭크가 지휘봉을 잡았으나 부진으로 인해 경질됐고, 뒤를 이어 투도르가 부임했지만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토트넘은 투도르 체제에서 4경기를 치렀는데 전부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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