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자마자 망가진 토트넘, 진짜 강등 당할까 [스한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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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해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토트넘 홋스퍼는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길었던 무관을 탈출했고 '주장' 손흥민은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려 '인생 사진'을 남겼다.
3개월 후인 8월에는 손흥민이 서울에서 고별전을 치르며 토트넘에서의 10년을 마무리했다. 팀에 남아 있던 한국 선수양민혁 역시 2부리그인 챔피언십으로 임대를 떠나며 토트넘과 한국의 10년 인연은 이렇게 마무리됐다.
아무래도 '국민 구단'에서 갑자기 멀어진 사이에 토트넘 소식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는 뜸할 수밖에 없었다. 잠시 기억 속 한편에 젖혀뒀던 토트넘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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