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장이 된다면 홀란드 영입하겠습니다' 바르셀로나 선거 앞두고 '대박' 공약→그런데 에이전트는 이적 가능성 부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링 홀란드가 바르셀로나로 향할 가능성은 당분간 없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3일(한국시간) "홀란드의 에이전트는 어떤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도 홀란드 영입을 위한 움직임이 없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오는 3월 15일(현지 시간)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다. 최근까지 회장을 맡은 후안 라포르타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서 빅토르 폰트, 마르크 시리아 등이 라포르타의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