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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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 경쟁에 다시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강인이 아직 구단과 새 계약에 합의하지 않은 상황이 알려지면서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물론 PSG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체결해 선수를 남기고 싶어하는 중이다. 이강인이 현재 PSG에서 연봉이 매우 낮아서 연봉을 올려주는 것도 어렵지 않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을 핵심으로 평가하지는 않지만 주요 로테이션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팀토크도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이강인은 현재 PSG와 계약이 2년 조금 넘게 남아 있으며, 구단은 장기 계약으로 그의 미래를 확보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의 다재다능함과 기술적 능력은 엔리케 감독의 스쿼드에서 가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래서 PSG도 새 계약으로 그를 붙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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