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원킬! 'xG 0.09 득점' 조규성, 영국 팀에 충격 안겼다…"솔직히 골 넣어서 기뻐, 하지만 팀 모두의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말 그대로 '슈퍼 조커'였다. 조규성(28, 미트윌란)이 단 한 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프리미어리그 클럽 노팅엄 포레스트를 무너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