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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이에게 화풀이' 네투, UEFA 징계 절차 돌입…"30번도 넘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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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첼시 윙어 페드루 네투(26)의 경기 중 행동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UEFA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경기 도중 볼보이를 밀친 네투의 행동에 대해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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