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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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각) '아스톤 빌라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 불렸던 알리샤 레만 대신 10대 브라질 모델 겸 인플루언서와 새 연애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루이스와 레만은 한때 축구계를 대표하는 핫한 커플이었다. 루이스는 2017년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 후 지로나로 임대됐다. 지로나에서 성장한 뒤 맨시티와 계약을 해지하고 애스턴 빌라로 향했다. 2019~2020시즌부터 곧바로 빌라의 핵심이 된 루이스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도 데뷔했다. 루이스의 브라질 국가대표팀 데뷔전이 2019년 11월 한국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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