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보이 밀친' 첼시 네투에 UEFA 징계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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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볼 보이에게 유니폼 주는 네투.[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 공격수 페드루 네투가 원정 경기에서 볼 보이를 밀쳐 넘어뜨렸다가 사과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징계 위기에 처했다.
UEFA는 12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규정에 따라 네투의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UEFA 징계위원회가 적절한 시기에 이 사건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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