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튀랑이자 베르캄프이며 마케렐레다"…혼자서 맨시티 박살 내자 '킹'의 극찬 쏟아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는 릴리앙 튀랑이었고, 데니스 베르캄프였으며, 클로드 마케렐레였다."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극찬이 쏟아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