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같은 시나리오, 휴대폰도 못 보겠어요" 토트넘 부주장, 멘탈 완전히 나갔다…"정말 끔찍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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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미키 반 더 벤(25)이 무너진 팀 상황과 자신이 받고 있는 심적 부담을 솔직히 인정했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반 더 벤은 토트넘의 연패 상황에 한숨을 쉬었다. 그는 팀이 '종말 같은 시나리오(Doomsday scenario)'에 빠졌다며 계속해서 타격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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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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