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는 계속된다"…'UCL 첫 출전' 보되, 스포르팅 격파하고 승승장구! 감독은 "전혀 놀라운 결과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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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보되/글림트는 결코 약한 팀이 아니었다. 오히려 강팀이었다.
보되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에 위치한 아스프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CL)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스포르팅을 3-0으로 꺾었다.
이번 시즌 리그 페이즈부터 플레이오프까지 이변을 연속해서 만들어내고 있는 보되. 첫 UCL 본선 진출에 이어 16강 진출까지성공했고,스포르팅을 만났다. 16강 진출 팀들 중 비교적 약팀인 스포르팅이었지만, 그래도 보되가 불리할 것으로 예상됐다. 리그 페이즈에서 7위를 기록했고, 현재 포르투갈 리그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강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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