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공개적으로 "최후의 날" 언급, 끝이 보이는 '재앙' 투도르의 시간…돌고돌아 또 메이슨 대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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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포츠방송 '토크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선수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감독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달 A매치 기간이 끝나면 경질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투도르 감독이 지난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를 전반 19분만에 징벌성으로 교체한 결정이 선수단 내에서 좋지 않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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