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없다? "맨유는 선수가 돌아올 경우도 대비하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맨유도 래시포드가 돌아올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활약이 저조했다. 지난 시즌엔 루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 끝에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으나, 완전 이적엔 실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