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투, PSG 볼보이 왜 밀쳤나…"사과하고 유니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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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루 네투(첼시)가 파리 생제르맹의 볼보이를 밀친 것에 고개를 숙였다.
네투는 12일(한국시간) TN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볼보이에게 사과하고 싶다. 이미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우리는 지고 있었고, 볼을 빨리 가져오고 싶어서 그를 밀쳤다”고 밝혔다.
같은 날 첼시는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2-5로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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