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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별리그 상대' 멕시코, 주전 GK 아킬레스건 파열…손흥민 슛에 망연자실 GK 6번째 월드컵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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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이스 말라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멕시코가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클루브 아메리카는 11일(한국시간) 골키퍼 루이스 앙헬 말라곤(29)이 1-0으로 이긴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라운드 1차전 도중 비접촉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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