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육장관, 북중미 월드컵 공개 불참 선언…"참가 가능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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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는 없다고 못 박았다.
12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도냐말리 장관은 이란 국영TV와 인터뷰에서 “부패한 정부(미국)가 우리의 지도자를 암살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한다.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한 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다. 다만 현 정세 탓에 월드컵에 불참할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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