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는 퇴장, 챔스에서는 미끌→쏟아지는 비판…"정말 힘들다, SNS 안 보고 가족과 지인들과만 연락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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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 후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반 더 벤이 아틀레티코와의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2-5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구단의 현 상태에 대해 매우 암담하다고 표현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에 2-5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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