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맨유 덩달아 '한숨' 푹…'HWG' 로마노 "도르트문트 핵심 MF, 2030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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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렸다고 전해진 펠릭스 은메차가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은메차는 도르트문트와 2030년 6월까지 유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 은메차는 맨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전천후 미드필더 자원이다. 1군에 데뷔하는 데까지는 성공했는데, 주로 프리미어리그2(유소년) 대회에서활약했다. 출전시간을 찾아 독일 무대로 떠났다. 2021-22시즌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두각을 나타냈고, 이듬해 32경기 3골 6도움을 올리면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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