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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너무 무례하잖아!" 선수단 불만 폭발→손흥민 나가니 '콩가루' 된 토트넘…리버풀 만나기도 전에 '경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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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너무 무례하잖아!" 선수단 불만 폭발→손흥민 나가니 '콩가루' 된 토트넘…리버풀 만나기도 전에 '경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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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무너진 이유는 손흥민의 이탈 때문일까. 토트넘 선수들이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에 대해 거센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주장 손흥민을 중심으로 똘똘 뭉쳤던 시기에는 볼 수 없었던 행동이 선수들에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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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각)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한 이후 토트넘 선수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일부 선수들은 투도르 감독의 태도를 무례하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또다른 선수들은 투도르 감독이 선수들을 조롱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투도르 감독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대신해 토트넘에 부임했지만, 아직까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했으며 부임 이후 승리도 없다. 같은날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는 2-5로 무기력하게 패하면서 팀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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