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확인!' 손흥민이 넘겨준 '주장 완장' 토트넘 유니폼과 함께 벗고 이적하나 "ATM 이미 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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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게티이미지코리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메로가 다가오는 여름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로메로에 대한 문의 움직임이 시작된 상태다. 지난여름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그의 영입을 원하기도 했다”며 “여러 클럽이 로메로의 상황을 주시하며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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