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침묵? 축구가 다 그렇지!" LAFC 마크 감독, 안일한 '방관' 논란…28개 쏘고 무승부에도 "언젠간 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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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알라후엘렌세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시종일관 경기를 압도하고도 결정력 부족에 울며 8강행 티켓의 향방을 코스타리카 원정으로 미루게 됐다.
이날 LAFC의 공격은 화려했지만 실속이 없었다. 전반 내내 상대를 가둬놓고 두들겼지만, 오히려 전반 44분 상대 브란의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 한 방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후반 11분 손흥민의 예리한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간신히 패배는 면했지만, 역전까지 가기엔 에이스 손흥민의 발끝이 너무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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