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호주, 女 축구대표팀 선수 납치다" 극렬 반발…이 와중에 1명 '추가 망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국제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이 호주에 망명한 데 이어 이란 대표팀 소속 1명이 추가로 망명 대열에 합류, 모두 6명이 호주에 남게 됐다.
이에 이란은 호주가 사실상 이들을 '납치'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