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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2개월 신입→10년 손흥민과 같은 연봉' 英 타임스 "토트넘이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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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디 애슬레틱

손흥민. 디 애슬레틱

토트넘 홋스퍼의 코너 갤러거.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의 코너 갤러거.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지 겨우 약 2개월 지난 신입생이 10년 헌신한 구단 레전드 손흥민과 같은 연봉을 받고있다.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영국 ‘더 타임스’는 10일(한국시간) “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입단 후 부진하다. 그를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건 잘못된 판단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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