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루크 쇼 정리 수순?…맨유, '인터밀란 스타' 디마르코 최우선 타깃 설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인터 밀란의 핵심 자원 페데리코 디마르코를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 다만 인터 밀란의 완강한 '매각 불가' 방침 속에 협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스'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인터 밀란의 풀백 페데리코 디마르코를 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맨유가 이탈리아 국가대표 디마르코를 유럽 최고의 왼쪽 자원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여름 이적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접촉은 이뤄질 가능성이 크지만, 성사 여부는 불투명하다. 세리에A 선두 인터 밀란은 디마르코를 '매각 불가'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계약 연장과 함께 대폭 인상된 조건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