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전설 데려오자'…"잔인하지만 투도르, 4경기 만에 경질해야" 아틀레티코전 참패 후 경질론 힘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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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부임 후 4경기 만에 경질 위기에 몰렸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투도르 감독의 안토닌 킨스키 선발 투입 선택은 최악의 결과로 이어졌다. 킨스키는 충격적인 실수를 연발하면서 대량 실점 빌미가 됐고 전반 17분 만에 교체가 됐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들어온 뒤에도 2실점을 추가로 했다. 페드로 포로, 도미닉 솔란케 득점에도 2-5로 패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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