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이야, 45분도 못 보겠다' 토트넘 원정 팬들은 25분 만에 경기장을 떠났다…GK 실책 호러쇼 16분 동안 4실점+창단 첫 6경기 연속 패배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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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트넘 원정 팬들에겐 악몽 같은 밤이었다.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대로 경기 시작 22분 만에 무려 4골을 얻어맞았다. 순식간에 벌어진 대형 참사였다. 실망한 팬들은 더 볼 것도 없이 자리를 떠났다. 원정 응원존의 빈자리가 수두룩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보도했다.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리그 3경기 연속 패배 이후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팀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리그 경기에서 보다 더 비참한 경기력으로 끝에 2대5로 대패해 투도르 감독 부임 후 4경기 연패를 기록했다. 팬들은 물론이고 투도르 감독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패배에 이어 이번 마드리드 원정에서도 무너졌다. 총 6경기 연패. 팀 창단 이후 처음 겪는 최악의 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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