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손흥민-부앙가 동점골 '합작'…LAFC 패배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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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AFC 1-1 알라후엘렌세
0-1로 뒤지던 후반 11분 손흥민 도움-부앙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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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정의 '흥부 듀오' 위력을 떨치고 있는 LAFC의 손흥민(왼쪽)과 드니 부앙가가 11일 알라후엘렌세와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 동점골을 끌어냈다./LAFC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흥부 듀오'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2)가 동점골을 합작하며 소속팀을 를 패배 위기에서 구출했다. 손흥민은 시즌 7호 도움을 기록했고 부앙가는 시즌 5호 골을 적립했다.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은 11일 낮(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11분 드니 부앙가의 동점골을 끌어내는 도움으로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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