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사죄의 말 전하고 싶다, 용서해달라"…검찰, 'SON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돈을 뜯어내려 한 일당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 김용희 조은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