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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2실수 3실점' 최악의 호러쇼 펼친 토트넘 GK, 17분 만에 칼교체…前 SON 동료 극대노 "감독이 아는 척도 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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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2실수 3실점' 최악의 호러쇼 펼친 토트넘 GK, 17분 만에 칼교체…前 SON 동료 극대노 "감독이 아는 척도 안 하더라"
안토닌 킨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조 하트가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을 맹비난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서 2-5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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