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시즌 3호 골에도 웃지 못했다….처참한 스토크 2-0 앞서다 2-3 역전 허용→간신히 3-3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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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배준호가 3호 골을 터트렸지만 스토크 시티는 웃지 못했다.
스토크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앤트렌트에 위치한 BET365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37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3-3으로 비겼다.
배준호가 골을 기록했다. 스토크는 전반 35분 밀란 스미트 골로 앞서갔다. 전반 44분 배준호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차이를 벌렸다. 후반에 무너졌다. 후반 4분 에릭 보카트 자책골로 추격을 허용했고 후반 19분 잭 테일러에게 실점해 동점이 됐다. 후반 37분 조지 허스트 역전골이 나와 입스위치가 대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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