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새로운 SON 파트너 등장! "손흥민 향한 견제 분산시킬 수 있어"→MLS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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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을 향한 견제를 분산시킬 선수로 데이비드 마르티네스가 거론됐다.
MLS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3라운드 경기가 끝났다. 지난 MLS 경기에서 몇 가지 핵심 시사점을 살펴보자"라고 전했다. 여기에 손흥민과 LAFC에서 뛰고 있는 마르티네스가 거론됐다.
마르티네스는 베네수엘라 출신 2006년생 윙어다. 모나가스에서 성장해 지난 2024시즌부터 LAFC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엔 42경기 6골 6도움을 만들었다. 올 시즌엔 5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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