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대참사' GK는 넘어져 실점 빌미, 전반에만 4실점…토트넘,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전 '6연패'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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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마드리드=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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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마드리드=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이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대회 6연패에 빠졌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2-5로 완패했다. 오는 19일 토트넘 홈에서 2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전반 6분 만에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선제 실점했고, 17분 만에 3골을 헌납했다. 전반에만 4골을 내주며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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