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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료 폭등! 'AT마드리드 오피셜' 임박했었는데→PSG 작정하고 안 놔준다…500억에서 770억으로 급상승 '이적설 달갑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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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료 폭등! 'AT마드리드 오피셜' 임박했었는데→PSG 작정하고 안 놔준다…500억에서 770억으로 급상승 '이적설 달갑지 않아'
PSG가 이강인의 이적료를 770억원 가까이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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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앙투안 그리즈만의 움직임이 이강인의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각) '그리즈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며 꿈을 실현하는 것에 점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며 '그의 후계자를 찾는 문제와 관련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에서 선수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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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언급된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이다. PSG는 이강인에게 약 4500만유로(약 770억원) 규모의 이적료를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500억 수준으로 전망됐지만, 급격하게 이적료가 올랐다. 그만큼 이강인을 내보내기 싫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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