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비판 후 뭇매 맞은 '맨유 레전드', 결국 해명했다 "캐릭과 연락했어, 화나게 할 의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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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폴 스콜스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비꼰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스콜스가 캐릭을 겨냥해 논란이 된 SNS 게시물에 대해 해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맨유 분위기는 최고조다. '강호'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을 연달아 격파하며 흐름을 타더니 이후 치른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라는 훌륭한 성적을 만들었다. 그러나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패배하며 아쉽게도 무패 행진은 7경기에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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