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유력! '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청신호'…에이전트 '이적 회담' 완료, PSG '670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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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9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를 수 있으며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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