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리 케인 발굴했는데 이게 뭐야?" 토트넘에 대폭발!…"소방수라더니 불을 지피고 있네"→투도르 임시사령탑 '철권 통치' 작심 비판 "이러다 진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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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최근 심각한 부진을 두고 전 감독 팀 셔우드가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그는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선수 관리 방식과 전술 운영을 강하게 지적하며 "지금 방식으로는 강등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영국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셔우드는 지난 9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 방송에 출연해 토트넘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며 투도르 감독의 접근 방식이 오히려 팀 분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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