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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9억 썼던' 리버풀, "상대에게 끊임 없는 공포" 스페인 윙어 영입에 '1713억'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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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이 스페인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올여름 다시 거액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영국 '풋볼365'는 10일(한국시간)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리버풀이 니코 윌리암스(24, 아틀레틱 빌바오)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금액인 1억 유로(약 1713억 원)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1억 2500만 파운드(약 2471억 원)가 든 알렉산데르 이삭(27) 포함 총 4억 파운드(약 7909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 제레미 프림퐁(26), 아르민 페치(21), 플로리안 비르츠(23), 밀로시 케르케즈(23), 위고 에키티케(24)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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