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손흥민이 우승시켜놨더니…'챔피언스리그 포기 수준' 토트넘 "EPL 강등이 더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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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최고 무대를 즐길 여유도 없는 실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직면한 임시 사령탑이 챔피언스리그 경기 전에도 절박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 체제의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맞붙는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손흥민(34) 캡틴 체제에서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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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 체제의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맞붙는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손흥민(34) 캡틴 체제에서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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