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되고 벤치 '쾅'→토트넘 수비수의 해명…"감독 향한 게 아니었어, 추측 없애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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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지난 경기에서 교체된 뒤 분노했던 토트넘 수비수 페드로 포로가 자신의 행동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향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오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수비수 포로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우리는 준비가 됐다. 이 경기를 위해 정신력이 필요하다. 난 동료들에게 우리가 강력한 경기장에 온다고 말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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