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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눈앞' 토트넘 감독의 고백 "UCL 16강 앞뒀지만, 목표는 EPL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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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에 빠진 투도르 토트넘 감독. 연합뉴스'멘붕'에 빠진 투도르 토트넘 감독.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전을 앞두고 리그 잔류가 우선이라는 속내를 전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2025-2026 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 중 4위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하지만 현재 토트넘은 UCL에만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처지다. EPL에서 7승 8무 14패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까지 추락했기 때문이다. 현재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는 단 승점 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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