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랑 잘 어울리네" 日 이례적 폭발…일본 여자 섹시 국대와 투샷 화제 "한-일의 화려한 협업"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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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8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개막 후 5연승을 질주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왔지만 존재감이 적었다.
경기 후 손흥민을 기다리고 있는 선수는 일본 여자 국가대표인 엔도 준이었다. LA 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을 공유하고 있는 미국 여자 리그 엔젤 시티 FC에서 뛰고 있는 선수다. 엔도는 경기날이 아닌데도 LA FC의 경기를 관전해 아시아 최고 슈퍼스타인 손흥민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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